YEAR, TODAY 함수로 자동 연도 입력하기
문서나 보고서의 연도를 매년 수동으로 수정하는 번거로움, 이제 완전히 없앨 수 있습니다.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강력한 두 함수, TODAY와 YEAR를 결합하면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고 문서의 작성 연도나 보고서의 기준 연도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
자동 연도 업데이트 원리
- TODAY() 함수는 오늘 날짜를 반환합니다.
- YEAR() 함수는 날짜 데이터에서 연도 값만 추출합니다.
- 두 함수를 조합하면 수동 입력 없이 현재 연도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.
이 간단한 조합은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이후에는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어, 문서의 정보 정확성과 작업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줍니다.
자동 연도 업데이트의 핵심 함수
연도 자동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하는 두 가지 핵심 함수는 TODAY와 YEAR입니다. 이들은 서로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완벽한 조합을 이룹니다.
TODAY 함수
TODAY 함수는 현재 날짜를 'YYYY-MM-DD' 형식으로 반환합니다. 이 값은 지속적으로 갱신되므로, 매일 최신 상태의 날짜를 유지합니다.
| 수식 | 설명 및 결과 예시 |
|---|---|
| =TODAY() | 현재 날짜를 반환합니다. 예: 2025-08-27 |
| =TODAY()+7 | 일주일 후 날짜 |
| =TEXT(TODAY(), "YYYY-MM-DD") | 날짜 형식을 원하는 텍스트로 변경합니다. 예: 2025-08-27 |
YEAR 함수
YEAR 함수는 날짜 값에서 '연도'만을 분리하여 숫자로 반환하는 역할을 합니다. 이 함수 덕분에 복잡한 날짜 데이터에서 필요한 연도만 깔끔하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.
| 수식 | 설명 및 결과 예시 |
|---|---|
| =YEAR("2023-12-25") | 지정된 날짜의 연도를 추출합니다. 결과: 2023 |
| =YEAR("2024/01/01") | 2024 |
| =YEAR(TODAY())-1 | 현재 연도에서 1을 뺀 작년 연도를 반환합니다. 결과: 2024 |
이처럼 YEAR와 TODAY 함수 조합은 실용적인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.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?
실용적 활용 사례
- 연례 보고서: 매년 갱신되는 연간 실적 보고서에 자동으로 연도를 반영합니다.
- 재무 보고서 및 프로젝트 기획서: 기준 연도가 중요한 문서에 항상 최신 정보를 유지합니다.
- 계약서 템플릿: 계약 연도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여 실수를 방지합니다.
- 데이터 분석: 특정 연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트나 피벗 테이블의 정확성을 보장합니다.
두 함수를 합치면 간단하게 =YEAR(TODAY())라는 하나의 수식을 사용해 현재 날짜에서 자동으로 연도만을 추출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. 이 수식은 매년 자동으로 갱신되어 문서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해 줍니다.
| 수식 | 결과 |
|---|---|
| =YEAR(TODAY()) | 2025 |
| ="현재 연도는: "&YEAR(TODAY())&"년" | 현재 연도는: 2025년 |
| ="보고서 작성일: "&TEXT(TODAY(), "YYYY-MM-DD") | 보고서 작성일: 2025-08-27 |
혹시 이 팁을 활용하여 어떤 문서를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? 여러분의 경험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!
엑셀 함수 사전에서 더 알아보기자주 묻는 질문
`YEAR`와 `TODAY` 함수를 활용하며 자주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봤습니다.
Q1. TODAY 함수가 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 않나요?
A.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의 '계산 옵션'이 '수동'으로 설정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.
- 해결 방법: 보통 '파일' 또는 '수식' 메뉴에서 '계산 옵션'을 찾아 '자동'으로 변경하면 됩니다.
- 추가 팁: `F9` 키를 누르면 수동으로 전체 문서의 수식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.
Q2. TODAY() 함수만 사용해서 연도만 표시할 수 있나요?
A. 네, 가능하지만 `YEAR()`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.
TODAY()만 사용
셀 서식을 'yyyy'로 변경해야 하며, 다른 수식에 연도 값만 활용하기 어렵습니다.
YEAR(TODAY()) 조합
셀 서식과 관계없이 4자리 숫자(예: 2025)를 반환하므로 다른 수식과 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.
Q3. 특정 연도를 고정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?
A. TODAY 함수는 항상 현재 날짜를 반환하기 때문에 특정 연도를 고정하는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.
특정 연도를 고정하고 싶다면, `2024`와 같이 숫자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명확한 방법입니다.
작업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선택
핵심 요약
- =YEAR(TODAY()) 수식으로 수동 입력 작업을 제거합니다.
- 데이터의 신뢰성과 문서의 최신 상태를 자동으로 보장합니다.
- 간단한 설정만으로 전반적인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줍니다.
=YEAR(TODAY()) 수식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기능으로, 문서나 보고서의 연도 관리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스마트한 해결책입니다. 매년 반복되는 수동 작업을 없애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여주어,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극적으로 향상시킵니다.
이 작은 팁 하나가 문서 작업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이제 중요한 일에만 집중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