엑셀 텍스트 결합 완벽 비교 TEXTJOIN & 앰퍼샌드 사용 전략

엑셀 텍스트 결합 완벽 비교 TEXTJOIN & 앰퍼샌드 사용 전략

세 가지 핵심 도구: 문자열 결합 마스터의 비밀과 빈 셀 처리 전략



엑셀에서 텍스트 결합을 마스터하려면 이 세 가지 방법의 특징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.

각 도구는 탄생 배경과 사용 목적이 다르므로, 나의 작업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선택이 중요합니다.

아래에서는 각 도구의 핵심 특징과 상세한 사용법, 그리고 실무 문자열 결합 꿀팁을 심도 있게 다루겠습니다.

본론1(h3가 3개 있는 상태) 이미지 1

1. CONCATENATE 함수: 가장 오래된 전통적인 결합 방식 (레거시 함수)

이 함수는 엑셀에 가장 먼저 도입된 결합 함수입니다. 함수 이름(Concatenate, 연결하다) 그대로 여러 텍스트를 순서대로 붙여주며, 최대 255개의 인수를 지원합니다.

하지만 인수를 하나씩 쉼표로 지정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현재는 TEXTJOIN이나 & 연산자에 밀려 사용 빈도가 줄어들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옛 버전과의 호환성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기입니다.

📝 핵심 문법 및 구문 분석

구문: =CONCATENATE(텍스트1, 텍스트2, ...)
모든 텍스트 인수는 쉼표(,)로 구분해야 하며, 문자열은 반드시 큰따옴표("")로 묶어야 합니다.

⚠️ 자주 발생하는 오류: 날짜/서식 유실 문제

  • 주의사항: 가장 흔한 오류는 날짜/통화 등 서식이 적용된 데이터가 서식 없이 내부 값(시리얼 넘버, 예: 45292)으로 결합되는 것입니다.
  • 해결책: 날짜나 숫자의 서식을 유지하려면 TEXT 함수를 사용하여 =CONCATENATE("일자: ", TEXT(A3, "yyyy-mm-dd"))와 같이 서식을 문자열로 변환해야 합니다.
  • 대체: CONCATENATECONCAT 함수(Excel 2016 이상) 또는 & 연산자로 대체가 가능하며, 최신 버전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.

2. & (앰퍼샌드) 연산자: 실무 최고 효율의 직관적인 결합

함수를 호출하는 오버헤드 없이, 순수한 기호(연산자)만 사용하여 가장 직관적이고 빠르게 문자열을 결합합니다.

수식 입력 속도 면에서 단연 으뜸이며, 짧은 문장이나 몇 개의 셀을 결합할 때 실무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죠.

다만, 결합할 셀이 많아질수록 수식이 길고 복잡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

💡 & 연산자 활용 필수 꿀팁

  • 오류 처리: 만약 결합하려는 셀 중 하나에 #N/A 같은 오류가 포함되어 있으면, 결과 전체가 오류로 표시됩니다. IFERROR와 함께 사용하여 오류 셀을 공백("")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.
  • 날짜 서식: TEXT 함수와 마찬가지로, 날짜/시간 서식을 유지할 때 필수적으로 결합해야 합니다.
  • 실무 속도: 수식 입력 중 Ctrl+Enter를 누르면 자동으로 큰따옴표가 완성되는 경우가 있어, 키보드 입력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. 단순 결합의 끝판왕이라 불립니다.

3. TEXTJOIN 함수: 대용량 데이터 및 빈 셀 처리의 혁신 (Excel 2019/365)

엑셀 2019 및 Office 365 버전에 추가된 혁신적인 함수입니다.

이 함수의 가장 큰 특징은 구분 기호(Delimiter)를 단 한 번 지정하고, 결합할 범위(Range)를 한 번에 지정하여 대용량 데이터를 손쉽게 결합한다는 점입니다.

특히 빈 셀을 무시하는 기능(`TRUE`/`FALSE`) 덕분에 데이터 정제 과정이 필요 없어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문자열 결합의 끝판왕이라 불립니다.

📝 핵심 문법 및 구문 분석

구문: =TEXTJOIN(구분_기호, 빈_셀_무시, 텍스트1, [텍스트2], ...)
빈_셀_무시 인수에 TRUE를 넣는 것이 이 함수의 핵심 활용 포인트입니다.

🚀 TEXTJOIN의 압도적인 실무 빈 셀 처리 꿀팁

  • 빈 셀 무시: TRUE를 설정하면 빈 셀을 건너뛰고 데이터가 있는 셀만 결합합니다. CONCATENATE&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최강의 기능입니다.
  • 대량 데이터: 수십 개의 셀을 결합할 때, 특히 중간에 데이터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는 데이터 정리 작업에서 TEXTJOIN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.

CHECKLIST 완벽 비교: 상황별 최적의 선택 가이드

문자열 결합은 상황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다릅니다.

이 표를 통해 여러분의 엑셀 버전에 맞는 최고의 선택을 빠르게 찾아보세요.

구분 CONCATENATE (레거시) & (앰퍼샌드) TEXTJOIN (최신)
지원 버전 모든 버전 모든 버전 Excel 2019/365 이상
대량 결합 효율 매우 낮음 (인수 길어짐) 낮음 (길어짐) 최고 (범위 지정 가능)
빈 셀 자동 처리 불가능 불가능 TRUE 옵션으로 가능
날짜/시간 서식 TEXT 함수 필수 TEXT 함수 필수 TEXT 함수 필수
엑셀 공식 함수 문서 전체 확인하기

실무 능률을 폭발시키는 현명한 선택 전략과 응용 꿀팁



결론 이미지 1

사실 엑셀 문자열 결합의 최종 꿀팁은 명확합니다.

레거시 함수인 CONCATENATE는 이제 사용하지 마세요. (과감히 버리세요!)

중요한 것은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도구를 선택하여 데이터 처리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.

1. 단순 연결이 필요할 때: & 연산자의 즉각적인 활용

이름과 성을 합치거나, 코드 앞뒤에 접두사/접미사를 붙이는 등 3~4개 이하의 셀을 단순하게 결합할 때는 앰퍼샌드 연산자가 가장 빠릅니다.

별도의 함수 창을 열 필요 없이 수식 입력창에서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수십 번의 반복 작업에서 엄청난 시간 절약을 가져옵니다.

=A1 & " - " & B1 & " (완료)" 처럼요.

2. 대량 데이터에 마침표를 찍을 때: TEXTJOIN의 혁신적인 힘

수십 개의 열에 흩어진 데이터를 쉼표나 파이프 기호 등으로 한번에 묶어 하나의 주석이나 태그 목록을 만들 때가 있습니다.

이때 TEXTJOIN 함수는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.

특히, 중간중간 데이터가 빠져있는 빈 셀이 많더라도 TRUE 옵션 하나로 완벽하게 건너뛰어주니, 데이터 전처리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.

TEXTJOIN 함수 예제 (3가지)

A1~C1 D1 (수식) 결과
사과, 바나나, 체리 =TEXTJOIN(", ", TRUE, A1:C1) 사과, 바나나, 체리
A, , C =TEXTJOIN("|", FALSE, A2:C2) A||C (빈 셀 포함)
A, , C =TEXTJOIN("|", TRUE, A3:C3) A|C (빈 셀 무시)

짧은 텍스트& 연산자가 빠르고, 대량의 셀을 구분 기호와 합칠 때는 TEXTJOIN 함수가 압도적으로 효율적인 실무 전략입니다.

이 두 가지 도구의 완벽한 조합으로 당신의 엑셀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.


마무리: 레거시 함수에서 미래형 작업으로의 전환



오늘 우리는 엑셀 문자열 결합을 위한 세 가지 핵심 도구인 CONCATENATE, & 연산자, TEXTJOIN을 자세히 비교해보았습니다.

결론적으로, CONCATENATE 함수는 서식 문제와 비효율성 때문에 실무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좋습니다.

대신, & 연산자로 빠르고 단순하게 작업하고, 복잡한 데이터 정제 시에는 TEXTJOIN의 빈 셀 무시 기능(TRUE)을 활용하는 이분법적인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.

이러한 현명한 선택 전략이 바로 당신의 엑셀 작업 속도를 최소 두 배 이상 향상시켜 줄 핵심 성공 노하우입니다.